사다리(줄)를 그려 놓고 발을 빠르게. 발놀림과 방향 전환이 좋아져 좁은 곳에서도 흔들리지 않아요.
콘 사이를 좌우로. 갑자기 방향을 바꾸는 힘은 축구에서 가장 많이 쓰는 움직임입니다.
20초 빠르게 → 40초 천천히를 반복. 경기 후반까지 버티는 심폐 지구력을 길러 줍니다.
가볍게 뛰고 무릎을 굽혀 부드럽게 착지. 순발력을 키우면서 무릎 부상도 예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