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분의 차이는 안 보여요. 하지만 일 년, 이 년 쌓이면 따라잡기 힘든 격차가 됩니다. 이게 '복리'입니다.
반짝 사라지는 선수와 끝까지 남는 선수의 차이. '재능 있다'보다 '꾸준하다'가 더 좋은 칭찬인 이유.
'30분'은 못 지켜도 '공 한 번 만지기'는 지켜요. 문턱을 낮추면 습관이 붙고, 양은 저절로 늘어납니다.
완벽을 목표로 삼지 말고, 하루 빠져도 다음 날 이어가기. 잘 쉬는 것도 계획에. 지속 가능한 리듬이 이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