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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SET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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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ND YOUTH · 유소년 축구
훈련 태도와 예절,
실력보다 먼저입니다
기술은 나중에도 배우지만, 태도는 어릴 때 몸에 밴다.
저장해두고 다음 편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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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인사로 시작하고
인사로 끝낸다
지도자·동료에게 먼저 인사. 경기 전후 상대·심판과의 악수는 승패와 상관없는 스포츠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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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심판의 판정을
존중한다
판정이 아쉬워도 항의보다 다음 플레이에 집중. 페어플레이의 핵심은 규칙과 심판을 받아들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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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상대를
존중한다
이겼다고 뽐내지 않고, 졌다고 탓하지 않기. 넘어진 상대에게 손 내미는 것이 진짜 강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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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성실하게
훈련에 임한다
늦지 않기, 끝까지 듣기, 실수해도 다시 시도하기. 협동·성실·배려가 어린 선수의 덕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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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팀을
먼저 생각한다
내 골보다 팀의 승리. 동료가 실수했을 때 탓하기보다 격려하는 한마디가 팀을 강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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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어른의
말과 표정을
그대로 배웁니다
존중은 어른이 먼저 보여줄 때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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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와 예절은 실력보다 먼저 몸에 밴다
기술은 나이가 들어서도 배울 수 있지만, 태도는 어릴 때 몸에 뱁니다. 그래서 유소년 시기에는 실력만큼 훈련 태도와 예절을 함께 가르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사로 시작하고 인사로 끝낸다
지도자와 동료에게 먼저 인사하고, 경기 전후 상대·심판과 악수하는 것은 승패와 상관없는 스포츠의 기본입니다.
심판의 판정을 존중한다
판정이 아쉬워도 항의보다 다음 플레이에 집중합니다. 페어플레이의 핵심은 규칙과 심판을 받아들이는 태도입니다.
이겨도 뽐내지 않고, 져도 탓하지 않기
넘어진 상대에게 손을 내미는 것이 진짜 강한 선수입니다. 승패보다 그 태도가 오래 기억됩니다.
성실함과 팀을 먼저
늦지 않기, 끝까지 듣기, 실수해도 다시 시도하기 — 협동·성실·배려가 어린 선수의 덕목입니다. 내 골보다 팀의 승리를 생각하고, 동료의 실수에 탓하기보다 격려하는 한마디가 팀을 강하게 만듭니다. 아이는 어른의 말과 표정을 그대로 배웁니다.
사진 © Anastasia Shuraeva, Andres Ayrton, SHVETS production, Diva Plavalaguna, Johan Toro, MD Photography, sagar sint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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