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동료에게 먼저 인사. 경기 전후 상대·심판과의 악수는 승패와 상관없는 스포츠의 일부.
판정이 아쉬워도 항의보다 다음 플레이에 집중. 페어플레이의 핵심은 규칙과 심판을 받아들이는 것.
이겼다고 뽐내지 않고, 졌다고 탓하지 않기. 넘어진 상대에게 손 내미는 것이 진짜 강한 선수.
늦지 않기, 끝까지 듣기, 실수해도 다시 시도하기. 협동·성실·배려가 어린 선수의 덕목.
내 골보다 팀의 승리. 동료가 실수했을 때 탓하기보다 격려하는 한마디가 팀을 강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