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지지 않고 자전거를 배운 사람은 없어요. 실패는 '나는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이 부분이 아직 부족하다'는 정보.
지나간 실수는 못 바꿔도, 바로 다음 플레이는 내 것. '괜찮아, 다음 공' 한마디로 시선을 현재로 되돌립니다.
벤치는 끝이 아니라 '아직 차례가 안 온 것'. 기회가 왔을 때 준비된 아이는 벤치에서도 준비하고 있던 아이입니다.
'왜 졌어?' 대신 '오늘 뭘 배웠어?' 질문이 바뀌면 패배가 창피한 일이 아니라 다음을 위한 재료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