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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ND YOUTH · 축구 건강
헤딩은
안전하게 먼저
성장기엔 '올바른 방법'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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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이마
가운데로
정수리나 얼굴이 아니라 단단한 이마(헤어라인 아래)로. 눈은 공을 끝까지 보고 맞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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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목에
힘주기
목을 고정하고 상체 전체로 미는 느낌. 목만 까딱이면 충격이 커지고 방향도 안 잡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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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가벼운 공
부터
어린 선수는 부드럽고 가벼운 공, 짧은 거리부터. 세게·자주 하지 않는 게 성장기엔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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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무리
금지
머리가 아프거나 어지러우면 즉시 중단. 헤딩은 반복 횟수를 정해 두고 조금씩 익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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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게 배우면
무기가 됩니다
어릴 땐 기본기와 안전이 먼저. 성장에 맞춰 천천히 늘려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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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 헤딩, '세게'보다 '안전하게·올바르게'가 먼저
헤딩은 잘 쓰면 강력한 무기지만, 성장기의 어린 선수에게는 안전이 무엇보다 우선입니다. 실제로 여러 나라 유소년 축구에서는 어린 연령대의 헤딩 훈련 횟수를 제한하도록 권고합니다. 무조건 피하기보다 '올바른 방법'과 '적절한 양'을 익히는 것이 핵심입니다.
01. 이마 가운데로
정수리나 얼굴이 아니라 단단한 이마(헤어라인 바로 아래)로 맞혀야 합니다. 눈은 공을 끝까지 보고, 맞히는 순간 눈을 감지 않도록 연습합니다.
02. 목에 힘주기
목을 고정하고 상체 전체로 공을 미는 느낌으로 헤딩합니다. 목만 까딱이면 충격이 목과 머리에 그대로 전해지고 방향도 잡히지 않습니다. 몸통을 뒤에서 앞으로 쓰는 것이 안전하고 강합니다.
03. 가벼운 공부터
어린 선수는 부드럽고 가벼운 공, 짧은 거리부터 시작합니다. 세게·자주 하지 않는 것이 성장기 뇌와 목 건강에 중요합니다.
04. 무리하지 않기
머리가 아프거나 어지러우면 즉시 중단하고 어른에게 알립니다. 헤딩은 하루 반복 횟수를 정해 두고 조금씩 익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부모·지도자를 위한 권고
연령이 어릴수록 헤딩 훈련은 최소화하고, 성장에 맞춰 단계적으로 늘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머리 충격이 의심되면 그날은 반드시 운동을 멈추고 증상을 지켜봐야 합니다. 기본기와 안전이 잡힌 뒤에 헤딩은 자연스럽게 무기가 됩니다.
사진 © Misha Zimin, Muhammad Syahrul Firdaus, César O'neill, Володимир Король, Bigshow Lamar Campton, Maurício Mascar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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