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하나로, 좁은 공간에서, 매일 5분.
공 위에 발바닥을 올리고 앞뒤·좌우로. 공을 '내 것으로' 다루는 감각의 출발점. 시선은 정면!
발 안쪽·바깥쪽으로 번갈아 톡톡. 방향 전환의 기초. 세게 차지 말고 부드럽게 '미는' 느낌으로.
벽에서 2~3m, 인사이드로 정확히. 돌아온 공을 한 번에 멈추고 다시 패스. 패스+트래핑 동시 훈련!
페트병·신발로 장애물 세우고 지그재그 통과. 좁은 간격에서 공 다루기와 방향 전환 감각.
땅에 떨어뜨리지 않고 튕기기. 한 번 → 두 번 → 세 번, 기록 세우는 재미로 스스로 반복하게 돼요.
하루 5~10분이라도 꾸준히. 공과 친해지는 속도가 달라집니다.